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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1. -에코 객실내 친환경-고단열성 창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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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Jejueco 날짜16-06-23 23:07 조회556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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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일

제주에코스위츠 의 에코~한 이야기(1)
Eco-story #1.

객실 내 친환경 - 고단열성 창호 사용

제주에코스위츠 휴양펜션의 전 객실에 설치된 휴그린 ABS 창호는 세계 최초로 미국 FDA 식기 용기로 허가 받은 친환경 에너지 절감 ABS 소재를 도입한 휴그린 주요 품목이다. ABS 소재는 화재발생 시 독성물질인 다이옥신 배출량이 PVC의 10%에 불과하고 유해중금속이 함유되지 않아 환경 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강점이 있다.

<한국일보 2010년 10월 19일 (화)>
고단열성 창호로 획기적인 열 손실 저감 건물이나 집안 전체의 단열 성능에 따라 냉난방비는 천차만별이다. 특히, 창을 통해 열이 빠지기 때문에 유리 및 창호의 단열성능은 에너지절감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금호 휴그린의 "휴그린 ABS계 창호"는 내구성 및 내화성이 높은 반면 열전도율이 낮은 특질을 가지고 있다. 화재 발생시 다이옥신이 적게 분출되며, 새 집 입주 후 환경호르몬 발생도 적다. 또한 기존 PVC 소재보다 색상 발현력이 뛰어나고 휴그린의 ‘ABS 창호’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우수제품(NEP, New Excellent Product)’ 현재 창호시장 ‘Big 4 (휴그린, Z:IN,한화, KCC)’ 브랜드 중에서는 휴그린이 최초로 NEP 인증을 받았다. (신기술우수제품 NEP 인증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가운데 경제적,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 기술을 정부가 평가, 인증함으로써 제품의 판로확대 지원 및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제도이다. NEP 인증을 받은 제품은 국가발주 사업의 20~30% 범위 내에서 의무사용 규정이 있다.)

[Hugreen windows]
ABS창호는 친환경 합성수지인 ABS(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타이렌)를 소재로 만든 기능성 창호다. 금호석유화학이 독자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 제품은 무공해 재생연료화가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ABS창호는 미국 FDA에서 식기용기로 사용 허가를 내준 친환경 고내열성 특수 플라스틱 ABS를 원료로 만들어진다. 기존 폴리염화비닐(PVC) 창호의 경제성과 단열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체에 무해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BS창호는 유해 중금속이 전혀 포함돼 있지 않아 독성 물질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고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의 발생량을 의미하는 연소성지수가 20정도다. 이는 기존 PVC 창호의 700 대비 약 3%수준에 불과한 수치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
에너지성능이 높은 건축물의 건축을 확대하고, 건축물 에너지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하여 정부가 시행하는 제도를 말한다.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대상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로서 공동주택 또는 업무용 건축물이 그 대상이다. 인증절차는 신청서류 접수, 평가보고서 작성, 예비인증 및 본 인증 순이며, 인증 또는 예비인증을 받으려는 건축주, 건축물 소유자, 시공자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인증관리시스템에서 인증기관을 선택하여 신청해야 한다. 일정수준 이상의 인증등급을 획득한 건축물은 개별 법령에 따라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근거는 건축법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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